반려展_구영필 작품_Detail

by SwimmingPen 2012.11.08

반려전
작품 디테일

작업책상 디스플레이~~
습작노트
즐겨 마시는 맥주
유령처럼 생긴 인형들
만화속에 놓아두고 싶은 화분들
사용되었던 재료… 펜,판화잉크 등
캐릭터를 이용한 스토리 엽서……

워낙 잡다한 아이디어가 많아 고민이었는지라,
너무 과해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주인공 요괴 캐릭터와 함께 있는 소품들

 

다육이 화분들과 유령모양 인형…. 쌀독에 들어가 있는 주인공 등의 표현 등
나름 작품 컨셉을 표현한 무리들이다.
ㅋㅋㅋ

 

처음에 보고 약간 기괴함이 느껴졌던 인형
하지만 왠지 사지 않을 수 없었던…….

 

상해에서 살때 자주 다녔던 술집의 성냥이다.
완전 사랑하는 소품

 

실크스크린용 스피드볼 수성잉크
색감 완전 짱이다.

 

습작노트
 
이것도 작품 분위기 맞춘다고 
전순미가 중국여행 갔다와서 선물한 옛날 분위기 중국노트
내용보다 노트에 대한 문의가 더 많았던 듯 ㅋㅋ

 

명함은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하고
펜으로 직접 내 홈페이지만 적어넣었다.

 

캐릭터를 이용해 엽서형태로 실크스크린 작업을 해보았다.
엽서로 나온다면 어떨까 싶어서……
작품의 결말은 이렇지 않을까 해서 대략적으로 구성한 스토리의 4컷
어떻게 될지는 아직 이런저런 생각이 많지만……
슬픈 결말은 싫은데 말이다. ㅎㅎ

 

Chef의 캐릭터는 콜크보드에 붙어있다.
이 역시 실크스크린 작업

 

콜크보드에는 앞으로 하고 싶은 부부툰의 습작들을 붙이거나
아주아주 오래전에 그렸던 생활툰 같은 것들이 붙어있다.
시간나는대로 이런 것도 정리를 해볼까 한다.

 

작가노트에도 들어가는 캐릭터 설명
그림은 실크스크린으로 처리하고
글씨는 최대한 악필로 휘갈겨 썼다.

 

벽면 디테일 컷들

 

가장 인기있었던 실제 부부의 캐릭터
 
이걸 어떻게 개발시켜야 하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주인공의 다양한 표현법도 앞으로 연구가 필요함

 


Tags 구영필 달달한365 디자인하늘소 반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