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h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1.8

by SwimmingPen 2012.01.06

우리팀 부스 전경


벽면에는 예전에 했던 전시포스터로 디스플레이하였다.


워크샵의 주된 작업인 부채 그리기 체험 테이블


열심히 가격표 찍는 늘봄작가


퐝 터졌던 홍보리플렛 !! 우리팀은 펭귄이 세 마리여~~~


필름없는 로모 들이대는 마로옹


사…..사….사랑합니다………. 늘봄작가의 부채들고 마로옹 한컷


마로옹 주문폭주 당시~


영화제 행사용 전각. 기념으로 찍어가시는 분도 많고…….


요거이 판매용 부채~ 마로옹 글, 늘봄 그림


마로옹 글씨~ 영화제의 슬로건이다


맞은편 우클렐레팀의 단장 허약체질 엠씨휘


우클렐레팀의 얼굴마담 데이빗. 버섯이라는 단어를 아주 좋아함


우클렐레팀의 즉흥적인 벽면 꾸미기….. 우리도 이렇게 할걸ㅋㅋ


귀여운 우클렐레들


의림지의 카페에서 마로옹 설정샷


아줌마


플래시 터지면 막 이래~


카페의 진미 냄비팥빙수~~

 

 

8월에 있었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워크샵 참가~~
마로옹과 고으냉 작가와 함께 참여하였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영화제이긴 하지만 그만큼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작가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었던 아기자기했던 행사였다.
여름밤의 정취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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