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있었던 이철수 판화전이다.마로옹과 함께 다녀옴~ 민중판화가로서의 삶에서 지금은 제천에서 농사를 지으시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작품 속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철학에 겸허해질 수 밖에 없다. 작품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아름답지만

2012.01.06

신림동 마로글방앞에는 동네유지 고냥이 두 마리가 있다. 인기가 많아서 집앞에 사료를 놓아 두는 사람도 있고…..제법 예뻐하는 사람들이 많다. 노랑줄무늬의 줄문이,그리고 애교덩어리 얼룩고냥이 마드모아젤~~ (그냥 내가 막 붙인 이름들임) 사람…

201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