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기단늬우스 인기베스트에 또 떴당~~섬네일에 마침 우리 얼굴과 똑같은 컷이 캡쳐되어 깜놀함 만화 그리면서도 얼굴이 엉덩이같기도 하고 발바닥 같기도 한데우리와 매우 닮았다며 웃었던 컷인데…….

2015.11.21

 

2014.12.24

부부사기단늬우스가 베스트 도전에 등극한 기쁨에 이어 오늘 하루는 인기베스트로 선정되어조회수가 빵 뛰었다~ 이제 댓글 알바해주는 친구들 이외에도 진짜 독자들도 생겨나고만화가 재밌다, 귀엽다 해주시니 기쁠 따름~~~  

2014.07.08

마로옹과 스위밍펜이 함께 하는 꽐라 프로젝트인 크리스마스의 막 달리는 음주 파뤼에 동참하실래요?

2013.12.25

마로가 새로이 판 구영필 전각이다.
‘영’을 동그라미로 표현해서 달이 두둥실 뜬 것 같다. 일명 ‘땡필’ 전각~~~ 상품에 사용되면 예쁠 것 같다. C.I처럼……. ‘8光’ 같기도 하구만…… ㅋㅋㅋ

2013.03.19

     

2012.12.23

다자란 소년의 개인전에 놀러가면서 그린 캐리커처선물~~~

2012.12.13

‘반려’ 아트캘린더를 만들면서 지었던 필명 ‘구영필’ 마로옹과 회의해서 정했다. 인장도 물론 마로옹의 작품~~~~
처음에는 촌스러운 남자 이름으로 하고 싶어서 막연히 생각해보다가…..

2012.11.10

이번 하늘소의 프로젝트의 주제가 ‘아트캘린더’인 만큼 처음부터 달력을 염두로 작업을 시작하였다.

2012.11.09

작업책상 디스플레이~~
습작노트 즐겨 마시는 맥주 유령처럼 생긴 인형들 만화속에 놓아두고 싶은 화분들 사용되었던 재료… 펜,판화잉크 등 캐릭터를 이용한 스토리 엽서……

2012.11.08

반려전 나의 작품 컷 – 반려展에서의 나의 작품의 포커스이다. 습작으로 벽면을 가득 채운 작업실 컨셉으로 디스플레이 하였다. 사진으로 담기에도 참 벅찼던 면적 ㅋㅋㅋ

2012.11.08

반려展 전시회 전시장 View. 입구의 현수막! 심플해서 멋졌음~
노란색 달과 쪽빛 밤하늘을 연상시킨다.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의도와 ‘반려’의 의미 설명. ‘달달한 365일’이라는 카피는 정말 예술이다. 평소에도 하늘소 문구를 보면서 카피가 예사롭지 않았는데…

2012.11.07

남편의 사부님이신 로석 선생님께서 나의 전시회에 방문해주셨다.
방문해주신 것 만도 황공하온데, 이번에 지은 나의 필명인 ‘영필’로 전각을 파주셨다.

2012.11.06

나의 즐거운 전시회 소식
디자인하늘소의 ‘반려’를 주제로 한 아트캘린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신인작가들의 그룹전이다.

2012.10.26

삼청동에서 동욱씨 만나고 인사동 내려오는 길에 만난 똥침법사와 어줍잖게 트윈스러운 포즈

2012.03.13

홍대 프리마켓 마지막날~
초상화가 홍작가께서 마로방주의 초상화를 그려주다.
만주개장수 포쓰…… 쩔어~~~~~~~~~~
대박아이템 득템 !!!!!!!! 넘흐 조아~~~~~~~~~~

2012.02.13

마로글방 대게 파티
바야흐로 대게의 계절이 왔다~~
잇힝~~~~~

2012.02.12

곧 죽을줄 알았던 식물들. 세계문자 전시할때 지영씨가 작품에 두고간 작은 선물이었다. 마로옹과 나, 대환이형에게 하나씩 두고 갔었다. 포장도 너무 팬시하고 애들이 새싹처럼 작아서 키우는 용도는 아니고

2012.02.08

2011.10.5~11.27 중앙박물관에서 있었던 ‘문자 그 이후, 한국고대문자전’ 전시회 사진이다.
고대자료가 드문편인데, 실물을 아주 많이 모아놓은 전시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2012.01.12

8월에 있었던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워크샵 참가~~
마로옹과 고으냉 작가와 함께 참여하였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영화제이긴 하지만 그만큼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작가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었던 아기자기했던 행사였다.

2012.01.06